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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oresta con il cervo 숨기기, 혹은 숨기. 나로부터, 혹은 나 외의 사람으로부터. 2021. 6. 16.
긴장감 해소엔 즉각적 결과와 보상이 따르는 행동이 좋습디다. 빵굽. 그리고 요리. 부조리인간으로서의 고뇌의 공회전으로 뇌가 터기기 직전, 자기효능감을 회복하기 위한 일종의 세레머니. 과정은 귀찮지만 재밌는 편이나, 중간중간 기록을 위한 기록을 남기는 것은 지독하게 힘든 것이다. 일하다 말고 사진을 찍다보면, 내가 왜 이걸 쩍어야 하는가 라는 근원적인 회의까지 빠지게 되므로, 되는데로 안까먹을때만 찍었다. 1. 소보로가루 만들기 워메 설탕보소.... 버터보소... 근데 너무 마딧는기라... 잔뜩 만들어서 냉동해놨음. 다음에 머핀만들때 위에 올려서 구워야징... 2. 우유식빵 식빵팬이 없어서 넙적한 파운드팬에 했더니 난쟁이가 됨. 그리고 발효빵을 만들면서 생각했다. 발효빵은 그냥 가깝고 사방널린 빵집에서 사먹는 것이 정신과 상박근육 건강에 유익하다, 라고. 제과나 케.. 2021. 5. 20.
what is there to fear together Alone together, Chae baker Alone together, Above the crowd, beyond the world. We're not too proud to cling together. We're strong as long as we are together. Alone together, The blinding rain, The starless nights were not in vain for we are together. And what is there to fear together. Our love is as deep as the sea. Our love is as great as a love can be. And we can weather the great unknown. If.. 2020. 9. 9.
Every rose has its thorn. Rose, 이하이 내 사랑은 새빨간 rose 지금은 아름답겠지만 날카로운 가시로 널 아프게 할걸. 내 사랑은 새빨간 rose 그래 난 향기롭겠지만 가까이 할수록 널 다치게 할걸. 그런 가벼운 눈빛으로 날 쳐다보지 말아줘요. 함부로 사랑을 쉽게 얘기하지마. 내 맘을 갖고 싶다면 내 아픔도 가져야 해요. 언젠가 반드시 가시에 찔릴 테니까. 날 너무 믿지마, 넌 날 아직 잘 몰라. So just run away run away, I said ooh ooh ooh- 날 사랑하지마, 넌 날 아직 잘 몰라. I said run away just run away, 다가오지마. 내 사랑은 새빨간 rose 지금은 아름답겠지만 날카로운 가시로 널 아프게 할걸. 내 사랑은 새빨간 rose 그래 난 향기롭겠지만 가까이 할수록.. 2020. 8. 12.
That's not the beginning of the end Return To Innocence, Enigma Love, Devotion, Feeling, Emotion 사랑 헌신, 느낌, 감정 Don't be afraid to be weak Don't be too proud to be strong Just look into your heart, my friend That will be the return to yourself The return to innocence 약해지는 것을 두려워 말아요. 강해지는 것을 너무 자랑스러워도 말아요. 친구여, 그저 당신의 마음 속을 들여다봐요. 그럼 당신자신으로 돌아가게 될테니. 순수함으로 돌아가는 거에요. If you want, then start to laugh If you must, then start to cry Be.. 2020. 7. 30.
Ashes To Ashes. 샤이닝, 자우림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 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2020. 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