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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made/Working process

고통의 집 - 바닥과 분화문, 벽

by 하달리 2015. 12. 10.

▼ 룸박스 내 가구 작업 완료 - 도색전
1. 분화문 창문이 잘 고정되지 않아서 3번째 수리 중임. (아직도 맘에 안들어서 다시 한번 수리 할 생각임)
2. 사이 방문은 상태가 괜찮고, 돌출창은 좀 불편해도 벽을 세우고 나서 만들기로 했음.
3. 오른쪽 방의 바닥재를 준비 하는 중임. 모양은 평범한 것으로 하고 싶은데 목재가 만만찮게 많이 들어 갈것 같음. 마루 다까는 대로 중간 벽 세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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