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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Said/Memento

나는 뼛속부터 얼어붙는다, 나는.

by 하달리 2015. 12. 17.

 

Iron, Woodkid

 

Deep in the ocean, dead and cast away Where innocence is burned in flames.

A million mile from home, Im walking ahead Im frozen to the bones, I am...

바다 깊은곳, 순결이 불꽃에서 타오르는 잊혀지고 버려진 곳.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곳, 나는 전진하고 있다, 나는 뼈속부터 얼어붙고 있다. 나는...

 

A soldier on my own, I dont know the way

I'm riding up the heights of shame.

I'm waiting for the call, the hand on the chest 

I'm ready for the fight, and fate.

길을 찾지 못하는 외로운 전사.

수치의 언덕을 올라간다.
심장에 손을 얹고 부름을 기다린다.

전쟁과 운명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The sound of iron shocks is stuck in my head,

The thunder of the drums dictates

The rhythm of the falls, the number of deads. The rising of the horns, ahead.

철이 부딪히는 소리가 내 머리에 들러붙는다.

천둥의 울림이 명령한다.

떨어지는 음조, 죽은자의 수, 기상의 뿔나팔소리가 앞서고,

 

From the dawn of time to the end of days, I will have to run, away
I want to feel the pain and the bitter taste Of the blood on my lips, again

새벅부터 마지막 날 까지 나는 도망처야 한다.

난 다시 고통과 입술에 묻은 피의 씁쓸함을 느끼기 원한다.


This deadly burst of snow is burning my hands,
I'm frozen to the bones, I am.

끔찍한 이 눈보라는 내 손을 불태우고
나는 뼛속부터 얼어붙는다, 나는.

 

A million mile from home, Im walking away.

I can't remind your eyes, your face.

고향으로부터 멀리 떨어진곳, 나는 걸어간다.

당신의 눈동자와 당신을 얼굴을 떠올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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