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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Said/Memento

쓰리 몬스터 BOX

by 하달리 2015. 12. 13.

 

 

 

"안녕."

"안녕."

 

원래 우린, 태어날때부터 항상 함께였다.

 

"꿈을 꿨어."

"나도..."

 

하지만, 우린 서로 다른 꿈을 꾼다.

 

 

 

 

어디까지가 꿈이고 어디까지가 망상인지 아무도 모른다.

 

분명한것은 질투, 죄의식, 그리고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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